이스라엘군이 가자 지역의 학교 건물과 주택을 무차별적으로 공습해 현지시간 26일에만 적어도 55명이 숨졌습니다. <br /> <br />가자지구 보건부는 가자시티에서 난민 캠프로 쓰이던 학교 건물이 공습을 받아 최소 36명이 사망한 것으로 밝혔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현지 당국자는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잠을 자는 시간에 여러 차례 폭격이 일어났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관련해 이스라엘군은 학교 건물에서 활동하던 무장세력을 겨냥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AFP 통신은 자발리야 지역의 가정집 공습으로 여성과 어린이 등 최소한 19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신웅진 (ujsh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0527054544032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