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스라엘과 이란의 무력 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"모두 테헤란에서 즉시 대피해야 한다"고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6일 SNS에 글을 올려 "이란은 내가 서명하라고 했던 협정에 서명했어야 했다"며 "얼마나 안타까우며 인명이 낭비되고 있는가"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, "간단히 말해, 이란은 핵무기를 가질 수 없다"며 자신은 이걸 계속해 말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, "모두 테헤란에서 즉시 대피해야 한다"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ㅣ홍주예 <br />제작 | 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YTN 홍주예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0617075747794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