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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트럼프에 멜라니아 소개해 준 사람은 엡스타인" 바이든 차남 저격당한 이유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08-14 2 Dailymotion

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조 바이든 전 대통령의 차남 헌터를 향해 명예훼손 소송 가능성을 언급하며 경고 메시지를 보냈습니다. <br /> <br />13일(현지시간) AP통신에 따르면 멜라니아 여사는 변호사를 통해 헌터에게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과 관련한 발언을 취소하라고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멜라니아 여사 측은 서한에서 "해당 발언은 사실이 아니고, 매우 외설적"이라며 발언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명예훼손 소송을 걸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멜라니아 여사 측은 헌터의 발언으로 재정과 평판에 심각한 피해를 봤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헌터는 영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헤지펀드 매니저 출신인 엡스타인이 멜라니아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소개해줬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엡스타인은 수십명의 미성년자를 상대로 성범죄를 저지른 혐의로 체포된 직후인 지난 2019년 뉴욕의 감옥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생전에 각국의 정·재계 인사들과 폭넓은 친분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고, 트럼프 대통령이 정치권에 투신하기 전부터 교류가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트럼프 대통령은 엡스타인의 50세 생일 때 여성 나체를 외설적으로 그린 축하 편지를 보낼 정도로 친분이 두터웠다는 언론 보도도 있었습니다. <br /> <br />헌터는 엡스타인이 트럼프 부부를 맺어줬다는 주장의 출처가 언론인 마이클 울프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울프는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'책을 팔기 위해 이야기를 꾸며내는 삼류 기자'로 비난한 인물입니다. <br /> <br />지난 1998년 뉴욕 패션위크 파티에서 모델 에이전트의 소개를 통해 처음 만났다는 것이 트럼프 부부의 입장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제작 | 이미영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081417023703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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