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전승절 참석에 대해, 대통령실은 이미 관계 기관을 통해 인지하고 있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오늘(28일) 기자 간담회에서, 남북 간 대화와 협력 채널은 늘 열려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이번 한미 정상회담에도 이런 영향이 기본으로 깔렸었다며, 이 같은 흐름에 대한 연장선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통령실 강유정 대변인은 강 실장의 설명에 대해, 북한과 언제든 대화할 뜻이 있고 북한의 동향을 면밀하게 파악하고 있다는 뜻이라고 부연했습니다. <br /> <br />강 실장은 오는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에 김 위원장을 초청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는, 아직 북미 회담의 공간과 방식, 시기를 특정할만한 상황은 아니라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적어도 대화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다는 것만으로도 도움이 됐다고 평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민기 (hongmg122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82815415117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