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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미 1조 원 넘게 썼다"...위약금 면제 연장 거부한 SKT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09-04 0 Dailymotion

SK텔레콤이 방송통신위원회 통신분쟁조정위원회가 위약금 면제 조치를 연말까지 연장하라고 한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SKT는 회신 기한이었던 어제까지 의견서를 내지 않으면서 통신분쟁조정위 권고를 자동으로 수락하지 않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달 방통위 통신분쟁조정위는 SKT 이용자가 올해 안에 이동통신 서비스를 해지할 경우 해지 위약금을 전액 면제하고 유선 인터넷 등과 결합한 상품에도 위약금을 반액 지급하라는 직권 조정을 결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SKT가 위약금 면제 마감 시한으로 지정한 7월 14일 이후 해지를 신청한 경우에도 위약금을 면제하라는 권고였습니다. <br /> <br />SKT는 통신분쟁조정위의 결정을 심도 있게 검토했지만 회사에 미치는 중대한 영향과 유사 소송, 집단분쟁에 미칠 파급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SKT 지난 4월 발생한 사이버 침해 사고로 소비자 보상금에 5천억 원, 정보보호 투자금액 7천억 원 등을 책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최아영 <br />오디오ㅣAI 앵커 <br />제작 | 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0904110143663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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