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 달 말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(APEC) 정상회의를 계기로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한중 정상회담이 서울에서 열릴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외교부 당국자는 "정부는 시 주석의 경주 APEC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별도의 두 나라 정상 회담 개최를 중국 측과 협의하고 있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외교 당국은 한중 정상회담을 오는 10월 31일부터 이틀 동안 열리는 APEC 정상회의보다 앞서 할지 여부 등을 중국 측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조현 외교부 장관은 지난 17일 중국 베이징에서 왕이 외교부장과 회담 뒤 "APEC 정상회의에 시 주석이 참석하게 되면 양자 방문도 추진할 수 있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 주석의 이번 방한 형식은 국빈 방문이 될 가능성이 있는데, 실제 방한이 성사되면 2014년 박근혜 정부 이후 11년 만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종수 (js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0919223831837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