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스라엘이 가자지구에 접근하던 글로벌수무드함대, GSF의 선박 42척을 모두 불법적으로 나포했다고 이 단체가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GSF는 성명에서 "마지막 남은 배인 마리네트가 현지 시간 3일 오전 10시 반쯤 가자지구에서 약 78㎞ 떨어진 해상에서 나포됐다"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스라엘군 방송은 해군이 구호선단의 마지막 선박을 나포해 승선자를 억류하고 아슈도드 항으로 인도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군은 지난 1일부터 선박 42척과 활동가 500여 명으로 구성된 구호선단의 차단 작전에 나섰고 이날 마지막 선박이 나포되며 구호선단의 임무가 종료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스라엘은 체포한 스웨덴 환경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를 비롯한 구호선단 승선 활동가들을 유럽으로 추방한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유신 (yus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00321493448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