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직원의 과로사 의혹이 제기된 유명 베이커리 런던베이글뮤지엄에 대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 장관은 오늘 국회 국정감사에서 관련 질의가 나오자 여러 조치를 할 생각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미처 예방하지 못해 송구하다며 29일부터 인천점과 본사에 대한 기획 감독을 실시했고, 위반 여부가 확인되면 전국 지점으로 확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이런 운영 방식이 마치 기업 혁신이나 경영 혁신의 일환으로 포장돼 성공 사례처럼 회자되는 문화를 반드시 발본색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장관은 최근 노동계 일각에서 새벽 배송을 전면 금지해야 한단 주장이 나오는 데 대해선 신중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권민석 (minseok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030150515466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