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내일(13일) 아침 지하철 탑승시위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장연은 오늘(12일) 언론 공지를 통해, 수능 당일에는 지하철 열차 안에서 진행하는 포체투지는 하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, 전장연은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승강장에서 하는 선전전은 평소처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앞서 전장연은 지난 9월 8일부터 장애인 권리 예산을 촉구하며, 아침 8시 출근길에 지하철 탑승 시위를 벌여 왔습니다. <br /> <br />이로 인해 오늘도 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 하행선 열차를 한 시간가량 무정차 통과시켰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임예진 (imyj7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11218194869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