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2뉴스입니다. <br /> <br />칸막이 등을 동원한 카공족이나 분식을 챙겨와 먹는 손님 등 카페 에티켓을 위협하는 사례들을 종종 소개해 드렸죠. <br /> <br />이번엔 새로운 유형의 충전족이 나타났다고 합니다. <br /> <br />사진부터 보시죠. <br /> <br />어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, 이번에도 스타벅스로 보이는데요, 창가 테이블에 한 남성이 앉아 있고 옆자리에 옷과 가방이 놓여 있죠. <br /> <br />그런데 옷가지가 놓인 의자 아래에 충전 중인 전동휠이 보입니다. <br /> <br />전동휠은 오토바이와 같은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돼 있는데요. <br /> <br />글쓴이는 “스벅에서 충전은 어디까지 할 수 있냐”며 “전동휠 카페 실내 충전은 위험해 보인다”는 글을 함께 올렸습니다. <br /> <br />누리꾼들은 부정적인 반응이 많았는데요. <br /> <br />“이런 사람들 때문에 심란하다”, “조만간 리드선 연결해 전기차도 충전하겠다”, “영업 방해로 신고해라”, “절도 아니냐” 등, 가벼운 지적부터 강력 대응이 필요하다는 댓글까지 이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지웅 (jyunjin7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120152523822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