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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수능서 살아남은 이부진 아들..."의대 안 간다고" 화제 [지금이뉴스] / YTN

2025-12-05 3 Dailymotion

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장남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1개만 틀린 것으로 알려져 화제입니다. <br /> <br />박선영 전 진실화해위원장은 4일 페이스북에 "교육에 관심 많은 엄마들의 단톡방에는 보름 가까이 `이부진`이 키워드다"라며 "휘문고 3학년인 이사장의 아들 임모군은 올해 수능을 1개 틀렸다나"라고 썼습니다. <br /> <br />그는 "돈이 없나, 인맥이 없나, 세상에 부러움 없을 삼성가 상속녀가 아들을 초중고 모두 한국에서 보냈다는 사실에 내가 다 고마울 정도"라며 "대학도 국내에서 보낼 거라네? 다들 보내고 싶어 하는 의대는 아니고"라고 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"아무튼 이부진 사장, 맘에 든다. 이 사장 덕분에 부서져 내버린 우리 교육이 좀 제대로 섰으면 좋겠다"며 "이참에 대한민국 교육 좀 제대로 진단하고, 제대로 잡아보자"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 사장의 아들 임군이 실제로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박 전 위원장의 글은 이날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았습니다. <br /> <br />임군은 서울대 경영대학 진학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러한 소식이 알려지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"삼성가 아들도 결국 공부 실력으로 승부했다", "교육 환경·자원과 노력이 결합된 결과"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. <br /> <br />2007년생임 임군은 경기초등학교 졸업 후 휘문중학교에 진학, 2023년 전교 2등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졸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한편, 이번 2026 수능은 지난해보다 매우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전체 만점자는 총 5명으로 작년 11명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51205092000984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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