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은 사법부가 무너진 신뢰에 대한 반성과 사과는 끝내 외면하고 국회와 국민을 향해 겁박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당 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어제(6일) 브리핑에서, 전국법원장회의에서 사법부는 내란전담재판부와 법 왜곡죄를 위헌이라고 규정하는 입장만 반복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, 사법부는 지금이라도 계엄 당시 소극적 대응에 대해 국민 앞에 공식적으로 사과하고, 내란 재판 지연과 잇따른 구속영장 기각으로 증폭된 국민적 불안을 무겁게 받아들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다현 (dasam08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07022133135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