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첫 이슈는 음주 뺑소니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가수 김호중 씨 소식입니다. <br /> <br />김 씨는 현재 크리스마스 성탄절 특사 심사를 받고 있는 상황인데요. 어제 난데없이 세종문화회관 무대에서 노래를 불렀다는 소문이 퍼졌습니다. <br /> <br />어떤 사연인지, 화면으로 보시죠. <br /> <br />어제로 42회차를 맞은 세진음악회는 교정시설 수용자들이 음악 공연을 매개로 변화와 다짐을 나누는 무대입니다. <br /> <br />그런데 일부 유튜버를 중심으로 어제 이 무대에서, 합창단원으로 참여한 김호중을 봤다는 주장이 제기된 것입니다. <br /> <br />김 씨 측은 “김호중이 무대에 올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. <br /> <br />합창단원조차 아니다”라며 공연장 근처에도 간 적이 없다고 밝혔는데요. <br /> <br />온라인에는 지금도 여전히 김 씨가 공연을 했다는 구체적인 내용과 함께 “김호중이 수감 이후 처음으로 공식 무대를 가졌다”는 글이 버젓이 돌아다니고, 심지어 “(김호중이) 다리 절던 모습을 보니까 가슴이 아팠다”라는 황당한 목격담이 댓글에 달려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별개로 경기도 여주의 소망교도소에 수감 중인 김 씨는 앞서 성탄절 특사 가석방 심사 대상자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는데요. <br /> <br />가석방 여부는 아직 불투명한 상황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정지웅 (jyunjin7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12135339886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