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에서 이슬람국가, IS의 공격으로 미군 병사 2명과 민간인 통역사 1명이 사망한 데 대해 매우 강력한 보복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3일 백악관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이 IS에 보복할 계획이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이번 사건은 미국과 시리아를 겨냥한 IS의 공격이었고, 시리아에서 희생된 위대한 애국자 3명을 애도한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도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은 이번 공격에 극도로 분노하고 충격을 받았고 매우 강력한 보복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상희 (sa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214062300840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