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한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 사항인 US 데스크 설치는 검역 절차 축소나 생략의 의미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송 장관은 오늘(14일) 오후 YTN 뉴스에 출연해 US 데스크 설치와 관련해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건 검역 절차를 축소하거나 생략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양국 간 의사소통을 좀 더 활발히 하는 창구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고환율로 인한 가공식품 물가 상승 타격에 대해선 기업들이 농산물 원료를 구매할 때 구매자금을 지원하거나 부가가치세 면세를 2년 연장하는 조치를 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사업에 대한 광역 지방정부의 반발에 대해서는. <br /> <br />협조 요청을 하고 있으며 광역 지방정부에서도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한다며 조만간 결정될 거라고 답변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편 내년에 추진할 가장 알리고 싶은 농식품부 정책으로는 초등학생 대상 과일 간식, 임산부 대상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사업 등 먹거리 돌봄 4종 세트와 가축 분뇨 에너지화 등 3종 세트 사업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차유정 (chayj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5121416032091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