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은 탈모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라고 보건복지부에 지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복지부 업무보고에서, 탈모도 병의 일부가 아니냐며 건보 적용 가능성을 물었습니다. <br /> <br />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증상이 있거나 생명에 영향을 주는 질환은 아니라고 본다며, 미용적 이유에 대해선 다른 부분도 건보 급여를 적용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자 이 대통령은 탈모가 옛날엔 미용 문제라고 봤지만, 요즘은 생존의 문제로 받아들이는 것 같다며, 횟수나 총액 제한을 하는 등 검토는 해보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민기 (hongmg122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6192158079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