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중동 상황 관련해 충분한 국내 비축유 물량 등 수급위기 대응력을 갖추고 있으나 군사적 긴장이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당분간 국제금융과 에너지 시장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구 부총리는 '관계기관 합동 긴급 상황점검회의'를 주재한 자리에서 향후 중동 상황 전개 양상의 불확실성이 큰 만큼 각별한 경계심을 가지고 대응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별히 중동 인근을 운항 중인 유조선과 LNG선 등 우리 선박의 운항 현황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에너지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다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부는 경제부총리를 중심으로 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을 가동하고 중동 현지 상황과 국내외 금융시장과 실물경제 영향을 24시간 모니터링할 계획입니다. <br /> <br />아울러 이상징후 발생 시 준비된 상황별 대응계획에 따라 관계기관 간 공조 속에 신속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류환홍 (rhyuh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301134538904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