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TN과 건국대학교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재난현장 상황관리를 위한 스마트 현장지원 시스템 구축 사업 현장 시연을 진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재난현장 상황관리 스마트 시스템 구축 사업은 재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실시간 상황을 시민 참여와 로봇, 드론 등을 통해 수집한 정보를 재난 상황실과 공유하는 것입니다. <br /> <br />특히, YTN 시민 제보 시스템과도 연동하는 국민 참여형 재난 관리로, 재난 현장 상황을 정부나 지자체 상황실과 실시간으로 공유해 효과적인 대응을 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 실종자 수색은 물론 피해 규모, 원인 파악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컨소시엄에는 YTN과 함께 건국대학교 편무욱 교수팀 주관으로 연세대, 명지대, 경희대 등 4개 대학과 2개의 중소기업, 한국방재협회가 참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기수 (energywater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5121815474416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