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현 외교부 장관은 내년에도 한미 정상회담을 추진하고, 핵추진잠수함과 원자력 협력 등 대미 관계 분야에서 실질적인 진전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 장관은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업무보고에서 내년에도 적시에 한미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 정상 간 합의사항 이행 성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대미 관계에서는 핵추진잠수함과 원자력협력 그리고 조선 분야에서 실질적 진전을 만들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또, 동북아 외교와 관련해서는 내년 이른 시기에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중국 방문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, 일본과의 셔틀 외교도 지속할 것이라며 한미일 협력을 지속하면서 한중일 협력 역시 촉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선기 (sunki052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9111528386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