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근 기업을 상대로 한 폭파 협박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(19일) 오전 현대그룹으로 '13 비트코인을 주지 않으면 11시 30분에 종로구 현대그룹빌딩 건물을 폭파하겠다'는 취지의 협박 메일이 발송됐습니다. <br /> <br />현대그룹은 임직원들을 귀가 조치한 뒤 오전 11시 42분쯤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실제 폭파 위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으나, 특공대 등을 투입해 현장 선별 수색 작업을 진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근 삼성전자 본사와 카카오 판교 아지트, 제주 네이버 등에 대해서도 폭파 협박 신고가 접수된 가운데, 경찰은 이른바 '일본 변호사'발 협박 메일은 아닌 것으로 보고 수사 중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유서현 (ryus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19143442704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