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계엄과 탄핵이 가져온 결과에 대해 이제는 책임을 져야 한다며, 그 바탕에서 당의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장 대표는 오늘(19일) 충북도당 당원교육에서 계엄과 탄핵으로 사회는 혼란을 겪고 많은 국민이 상처를 받았다면서 어떤 설명과 이유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에 책임질 수 있는 게 보수 정치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당원들이 계엄 해제에 찬성표를 던진 자신을 당 대표로 선택한 건 민주당의 내란몰이에 맞서 당당히 싸우라는 명령일 거라며, 이제는 우리가 지키고 싶은 걸 지키기 위해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지난 100일 당원들의 마음을 모으고 변화로 나아갈 힘을 모으기 위해 달려왔다며, 이제는 국민 속으로 들어가고, 국민 목소리에 먼저 반응하는 그래서 국민 삶을 제대로 바꾸는 당으로 변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 <br /> <br />장 대표는 또 당 대표가 부족하다면 손가락질할 게 아니라 더 하나로 뭉쳐서 이를 메워줘야 한다며, 자신의 부족함을 잘 알고 있고 무얼 채울지도 듣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정현 (miaint31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19154628687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