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대표가 천명한 노선이 국민의힘이 나아갈 길인지 분명히 판단해야 한다며 이제는 지도부가 책임 있는 답변을 내놔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 시장은 오늘(27일) SNS에 글을 올려 계엄을 옹호하는 극단 세력마저 품고 가자는 장동혁 지도부 주장은 보수의 빛나는 역사와 정통성을 스스로 허무는 행위라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보수는 하나회를 청산함으로써 스스로 정통성을 바로 세웠고 그게 진정한 용기라며 권력보다 헌법이 위에 있다는 선언은 과거의 유산이 아닌 오늘도 유효한 우리의 정체성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이 당은 국민을 위해 무얼 하는지, 공동체와 약자를 위해 헌신하고 점진적 개혁으로 사회를 안정시킨 보수정당이 맞느냐는 질문 앞에 머뭇거리는 게 지금의 현실이라며, 노선 판단을 미룰수록 혼란만 깊어진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정현 (miaint31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22715293536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