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을 무고와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규환 전 의원 측은 오늘(22일) 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, 지난 2020년 4월 총선 무렵 김 전 의원이 천정궁에서 3천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은 명백한 허위라고 거듭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김 전 의원은 지난 2020년 3월 이미 공천에서 배제돼 총선 불출마 선언을 했다며 한학자 총재가 4월 총선을 위해 잘 사용하라고 금품을 건넸을 리가 없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윤영호 전 본부장이 일관성 없이 진술을 뒤집고 정치적 거래를 하는 듯이 행동한다며 민·형사상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현정 (leehj031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22155651669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