천주교와 조계종, 기독교와 원불교 등 4대 종교가 쿠팡의 산업재해 축소·은폐 의혹에 대해 강력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천주교 서울대교구와 대한불교조계종,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, 원불교 산하 기구들은 오늘(26일)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쿠팡의 산재 은폐와 증거조작 의혹에 대한 즉각적인 강제 수사를 촉구하고 김범석 쿠팡 Inc 의장을 향해서는 대국민 사과와 책임 있는 대책 발표를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윤태인 (ytaei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51226194222011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