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 3선 박주민 의원은 김병기 원내대표와 전직 보좌진 사이 폭로전이 확산하는 상황과 관련해, 자신 같으면 그런 이야기가 나오면 처신에 대해 굉장히 깊게 고민했을 거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내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박 의원은 어젯밤(26일) CBS 라디오에 나와 거취 문제를 직접 언급하긴 어렵다면서도, 자기였다면 당에 부담을 안 주는 방법과 방향으로 고민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사실상 김 원내대표의 결단을 촉구한 거란 해석이 나오는 가운데, 민주당 김지호 대변인은 오늘(27일) 기자들과 만나 김 원내대표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판단해야 할 문제라며, 입장을 기다리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민경 (kmk021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7144456693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