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는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과거 비상계엄을 옹호했었다며, 이재명 정권이 계엄 장사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 전 대표는 SNS 게시글을 통해 이 전 의원의 장관 지명으로, 이재명 정권에 계엄은 막아야 할 대상이 아닌 비즈니스 대상일 뿐이란 점이 확인됐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계엄을 공개적으로 옹호한 이 전 의원을 장관 시키는 건 저질 코미디라며, 내란 청산 TF부터 폐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'친한계'인 정연욱 의원도 이 전 의원이 '윤 어게인'을 외치던 사람이었다면서, 재정 팽창을 비판하던 사람이 정책 집행을 맡아 철학은 접고, 자리는 쥐었다고 꼬집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희재 (parkhj02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9011837464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