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은 청와대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에 대해, 늦었지만 당연한 결정이라고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송언석 원내대표는 지명 철회 뒤 자신의 SNS에,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시간을 끌어온 이재명 대통령의 우유부단함이 부담으로 돌아오고 있다, 만시지탄이라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명백한 인사 참사이자 인사검증 실패라며, 이 대통령이 국민에게 정중하게 사과하고 인사검증 시스템을 전면 쇄신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재정경제기획위원회 야당 간사를 맡은 박수영 의원은 이 후보자가 보수 정당에서 과거 공천을 받았다는 이유로 책임을 외면하지 말라며, 인사 검증에 실패한 건 이재명 청와대라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주진우 의원도 자신의 SNS에, 단순히 지명 철회로 끝낼 문제가 아니라며, 아파트 청약시스템 재정비와 인사검증 시스템 점검 등 후속조치에도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철희 (kchee21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25231919877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