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"우크라이나에 대한 강력한 안전보장"이 종전안에 담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28일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나 회담을 시작하기에 앞서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합의에 이를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"종전안 협상이 마지막 단계에 있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너무 많은 사람이 생명을 잃고 있다면서 젤렌스키와 블라디미르 푸틴 두 대통령이 합의하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종전안 협상의 "데드라인은 없다"며 젤렌스키 대통령과의 회담 이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및 유럽 지도자들과도 전화를 통해 대화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젤렌스키 대통령은 앞서 지난 25일 트럼프 대통령과 만나 최근 도출한 20개 항목의 종전안과 안전 보장 문제, 전후 재건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예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"20개 항목 평화안의 90%가 준비됐다"며 트럼프 대통령과는 특히 "민감한 사안인 돈바스와 자포리자 원자력 발전소를 논의할 것"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상희 (sa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51229042258148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