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쿠팡이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최 의원은 오늘(29일) SNS에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최고 책임자는 국회 청문회에 나오지 않으면서 쿠팡이 보상이랍시고 자사 플랫폼 소비를 유도하는 쿠폰 이용권을 내놓았다며 이같이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쿠팡 트래블이나 알럭스를 이번에 처음 알았다며 이는 아무도 쓰지 않는 서비스에 쿠폰을 끼워파는 것으로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안 팔리는 서비스에 대한 호객행위, 판촉행사를 하는 것이냐면서 책임은 회피하고 위기마저 장사에 이용하려는 쿠팡은 어디까지 갈 생각이냐고 반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백종규 (jongkyu8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29151039282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