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롤드 로저스 쿠팡 신임 대표는 쿠폰 등이 포함된 '5만 원 보상안'과 관련해, 전례 없는 규모라며 추가적인 신규 보상안 논의에는 선을 그었습니다. <br /> <br />로저스 대표는 오늘(30일) 쿠팡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한 연석 청문회에서 '이번보다 나은 보상안을 제시할 것이냐'는 질의에 보상안은 1조7천억 원에 달한다며 이같이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'쿠폰을 통한 보상은 미국 집단소송 공정화법에 저촉된다'는 지적엔 해당 내용은 집단 소송에 대한 것이라며 저희는 자발적 보상안에 대한 거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, 로저스 대표는 지금까지 '쿠팡의 자체 조사'라고 하는데, 우리는 정부 지시에 따라 한 달 이상 협조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임성재 (lsj6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30115143831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