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방사포를 생산하는 군수공장을 방문해 생산 실태를 파악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통신은 김 위원장이 지난 28일 중요 군수공업 기업소를 현지 지도한 뒤, 포 무기체계 갱신에서도 혁명을 일으켜야 한다고 독려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김 위원장은 해당 방사포 체계에 대해 군사작전 상 대량적으로 집중 이용하게 되는 무기체계라며 타격의 집중성과 불의성으로 적을 초토화할 수 있고 전략적 공격수단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내년 국방력 강화 투쟁에서도 줄기찬 분투로써 더 큰 비약적 성과를 일으켜 나가자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북한은 내년 초 9차 당 대회에서 핵무기와 재래식 무기를 연계하는 북한식 핵-재래식 통합 전략을 제시하고 이를 위한 전력 현대화를 강조할 것으로 관측됩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종원 (jong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51230080731190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