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일 갈등 속에서 과거 구매한 조명이 원폭 구름과 유사하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걸그룹 에스파 중국인 멤버 '닝닝'이 NHK '홍백가합전'에 불참합니다. <br /> <br />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파 일본 홈페이지에 '닝닝'이 병원에서 진찰받은 결과, 독감이 확인돼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일본을 대표하는 연말 음악 프로그램으로 꼽히는 NHK '홍백가합전'에는 닝닝을 뺀 나머지 멤버 3명이 출연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닝닝은 중일 갈등 국면 속에서 과거 SNS에 올린 조명이 원폭 직후 생기는 구름 모양과 유사하다는 주장이 뒤늦게 나와 일본 내에서 논란에 휩싸였고, '홍백가합전' 출연을 취소해야 한다는 청원이 올라오기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승환 (ks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6_2025123009383064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