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해외 IB, 투자은행들은 대개 올해 원-달러 환율을 1,400원 초반 정도로 전망하는데 국내에서만 유튜버들이 원화가 곧 휴지조각이 된다고들 한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총재는 올해 한은 시무식 후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국내 일각의 환율 상승 기대가 과도하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총재는 내국인 기대가 환율 상승을 크게 드라이브하고 있다며 환율이 달러 인덱스와 괴리돼 올라가는 건 상당히 많은 부분이 기대가 작동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류환홍 (rhyuh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10216010386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