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은 사회 갈등이 극심한 상황 속 통합을 위한 대통령의 인사라며, 국민의힘이 계속 비판을 이어가는 건 ’누워서 침 뱉기’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백승아 원내대변인은 오늘(3일)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, 이 후보자는 국민의힘에서 5차례나 공천했던 인물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당은 인사청문회를 통해 여러 논란에 대해 규명하고 업무 수행 능력 등을 검증할 거라며 이 후보자도 설명과 사과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달 28일 이혜훈 전 의원이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후 보좌진에 대한 폭언과 사적 심부름 등 여러 논란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윤웅성 (yws3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03134202390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