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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혜훈, 아들 인턴 특혜 의혹에 "청탁·대학입시 활용 없어" / YTN

2026-01-05 20 Dailymotion

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셋째 아들의 국회 인턴 특혜 의혹과 관련해 이 후보자 측은 아들이 8일간 인턴근무를 한 것은 사실이지만 관련해 청탁한 일이 없고 대학 입시에도 활용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획처 인사청문 지원단은 당시 김상민 새누리당 의원실은 신청하는 청년 대부분에게 문을 열어 인턴 등 각종 기회를 제공했다고 해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당시 이 후보자 아들이 재학한 학교는 생활기록부에 교외활동을 기재하지 못하도록 돼 있었고 실제로도 생기부에 기록한 적 없어 대학입시에 활용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 후보자 아들이 고3 여름방학 때인 2015년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당시 김상민 국회의원실에서 인턴 경력을 쌓고 증명서를 발급받았다며 인턴 경력증명서와 생활기록부 초안, 대학교 수시모집 자기소개서 초안을 공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주 의원은 엄마 찬스라면서 입시 스펙에 맞춰 동료 의원실에 부탁해 인턴 경력증명서를 발급받은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자기 아들은 국회 인턴으로 입시 스펙을 쌓아주고 남의 아들은 국회 인턴으로 24시간 부려 먹으며 모욕주고 죽여버린다고 한 것은 가증스러운 이중 행태라고 꼬집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승은 (selee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10521483484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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