택배노조와 시민사회단체가 모인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원회는 쿠팡을 상대로 오는 설 연휴 3일 동안 휴식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책위는 오늘(8일) 서울 정동 민주노총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설 연휴 동안 쿠팡도 다른 택배사들처럼 휴업에 들어가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쿠팡의 로켓 배송 시스템이 필연적으로 노동자의 과로를 불러온다고 주장하며 쿠팡이 설 연휴 3일 휴업을 거부할 경우 다음 달 1일 서울에서 규탄 집회를 열겠다고 예고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송수현 (sandy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108195707922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