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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럼프, 이민단속 옹호 "범죄자 있는 곳 살고 싶나" / YTN

2026-01-13 21 Dailymotion

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일어난 이민세관단속국의 민간인 총격 사망 사건으로 반발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민당국의 단속을 옹호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 13일 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"미네소타 사람들은 수천 명의 살인범, 마약상과 중독자, 강간범, 석방되거나 탈주한 죄수들이 있는 곳에서 정말로 살고 싶나"라고 물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이민세관단속국, ICE의 애국자가 하고자 하는 것은 그들을 당신의 동네에서 제거하고, 감옥들과 정신병원들로 다시 보내는 것뿐"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"미네소타 민주당원들은 무정부주의자들과 전문 선동가들이 일으키는 소란을 사랑한다"며 "정말 나쁜 사람들과 정신 이상자들이 훔친 190억 달러에 대한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주기 때문"이라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이 언급한 190억 달러는 미네소타주에서서 팬데믹 시기부터 노숙자 등을 대상으로 한 보조금 횡령 사건을 가리킨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트럼프 대통령은 그러면서 "위대한 미네소타 사람들이여, 두려워 말라"라며 "심판과 보복의 날이 다가온다"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폭스뉴스는 트럼프 행정부가 임시 보호 조치에 따라 미국에 체류하고 있는 소말리아인들에 대해 오는 3월 17일까지 미국을 떠나도록 요구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"임시는 말 그대로 임시라는 뜻"이라며 "소말리아의 국가 상황이 법이 요구하는 임시 보호 조치의 요건을 더 이상 충족하지 않을 정도로 개선됐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임시 보호 조치 적용 대상으로 현재 미국에 체류 하고 있는 소말리아 국적자는 2천471명으로 이 가운데 중 600여 명이 미네소타에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홍상희 (sa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114003027556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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