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시내버스 파업 이틀째 SNS에 올라온 출퇴근길 모습 지금2뉴스입니다. <br /> <br />이틀째를 맞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출퇴근길 시민들의 불편이 이어졌는데요. <br /> <br />SNS에 올라온 사진들 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시내버스의 빈자리를 메운 건 지하철이었는데요. <br /> <br />주요 지하철역마다 사람들이 평소보다 훨씬 더 붐비는 모습이었고요. <br /> <br />갈아타거나 출구로 나가는 줄이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. <br /> <br />버스 정류장 전광판에는 버스 위치가 ’차고지’라는 빨간 글씨가 써 있고요. <br /> <br />스마트폰 앱으로 봐도 버스의 운행 정보는 모두 텅텅 비었습니다. <br /> <br />일부 버스 안에는 ’버스노조 파업, 요금 미부과’라는 종이가 안쪽에 붙었는데요. <br /> <br />원래 버스 노선이 아니라 지하철역까지만 짧은 거리를 무료로 운행하는 파업 대체 버스들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이렇게 천장이 오색빛깔 무늬로 독특한 관광버스가 대체 버스로 투입됐다는 사진도 있었는데요. <br /> <br />글쓴이는 ’벨이 없어서, 손들고 ’제가 내릴 겁니다’ 외쳐야 하는 쉽지 않은 난이도’라고 적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정지웅 (hdo86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11414531128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