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등 남북경협 사업에 투자했던 기업인들이 남북교역 중단 등의 내용이 담긴 ’5·24 조치’ 해제를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개성공단기업협회와 금강산기업협회 등 10개 남북경협단체는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, 5·24 조치가 있는 한 선민후관의 정부 대북정책은 실효성을 가지지 못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5·24 조치는 2010년 천안함 피격 사건 이후 당시 이명박 정부가 단행한 독자 대북제재입니다. <br /> <br />최근 통일부는 대통령 업무보고 후속조치와 관련해 앞선 정부에서도 5·24 조치 해제가 논의됐었다며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이종원 (jongwo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14162913977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