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 제명 결정은 허위 조작에 의한 것이라며, 헌법과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또 다른 계엄이 선포된 거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 전 대표는 어제(14일)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동혁 대표가 계엄을 막은 자신을 찍어내는 일을 하는 것이라며, 국민·당원과 함께 이번 계엄도 반드시 막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지난 12일 저녁쯤 윤리위에 출석하라는 문자를 받았고, 이를 그제(13일)서야 확인했다며, 윤리위에 심각한 절차적 위법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윤리위가 답을 정해놓은 상태인 만큼 재심은 신청하지 않겠다고 밝혔는데, 가처분 신청도 고려하느냐는 질문에는 국민·당원과 함께 최선을 다해 막겠다는 말로 답을 대신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철희 (kchee21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1501003822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