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은 정부가 지방자치단체 행정통합에 대규모 지원 방안을 밝힌 데 대해, ’정치적 표 계산을 먼저 생각한 것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송언석 원내대표는 오늘(16일) 기자간담회에서, 국민의힘이 관련 법안을 발의할 때는 미동도 하지 않다가, 선거를 앞두고 갑자기 이야기를 꺼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지역이 잘 돼야 국가도 잘 될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선 국민의힘 역시 인지하고 있다며, 향후 입법 과정에 최선을 다해 논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정점식 정책위의장은 대전과 충남이 자치권 확대를 전제 조건으로 내세웠지만 아직 정부가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있다며, 주민이 원하는 행정통합이 무엇인지 고민해 안을 내놓으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철희 (kchee21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16181608760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