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미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의 ’반도체 포고령’이 우리 기업에 미치는 영향이 현재 상태로서는 제한적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2단계 조치가 어떻게 나올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고도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여 본부장의 말, 직접 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여한구 / 통상교섭본부장] <br />아직 초기 단계라서 조심스럽습니다만 이번에 발표된 (반도체 포고령) 1단계 조치는 엔비디아와 AMD의 첨단칩, 그 두 종류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우리 기업들이 주로 수출하는 메모리칩은 제외되어 있기 때문에 현재 상태로서는 당장의 영향은 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만 2단계는 언제, 어떤 형태로 확대돼서 나올지 모르기 때문에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고 반도체 부분은 우리가 주요국 대비 불리하지 않은 수준으로 대우받는다는 합의를 한 바가 있습니다. 이번에 미국과 타이완 간의 협의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참조하면서 앞으로 구체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추가로 협의를 해나가야 할 부분입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60117231701128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