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통일교, 공천헌금 의혹 특검을 요구하며 단식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, 제1야당 대표가 목숨 걸 대상인지 여전히 이해할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수현 수석대변인은 오늘(18일)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, 호미로 막을 수 있는 일을 쟁기로 막겠다고 나선 건 아닌지 매우 안타깝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역사적으로 제1야당 대표는 여당 대표와 함께 역사의 큰 전환점을 만들어내는 역할을 부여받은 막중한 책임자이지만, 이번 사안이 단식 대상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, 정치를 떠나서 건강은 꼭 챙겼으면 좋겠다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 수석대변인은 또, 정청래 대표가 때가 되면 단식장을 방문해 사람으로서의 도리를 할 기회가 있지 않을까 싶다면서도 이를 논의하거나 일정을 정한 바는 없다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임성재 (lsj621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18143119138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