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장동혁 대표의 영수회담 개최를 거듭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송 원내대표는 오늘(18일) 국회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이 야당일 때는 툭하면 영수 회담하자고 보채던 것을 국민께서 기억하고 계실 거라면서, 마침 홍익표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 임명 소식이 전해진 만큼 화답을 기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국정 기조 전환의 시작은 대통령이 쌍 특검을 수용하는 것에서 시작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혹여 우리 당내 ’작은 소음’을 이용해 야당 대표의 목숨 건 쌍 특검 요구를 물타기 할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라고 언급했는데,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 등을 둘러싼 내홍을 ’작은 소음’으로 표현한 것으로 풀이됩니다. <br /> <br />송 원내대표는 또, 청와대 참모들이 6~7개월 만에 선거를 위해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것에 대해 국민은 청와대를 개인 영달을 위한 목적으로 남용했다고 받아들일 거라며, 자리의 엄중함을 다시 인식하길 촉구한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조은지 (zone4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1816121672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