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사퇴 요구에 선을 그으며, 국회 인사청문회를 통해 국민 앞에 소상히 소명할 기회가 있기를 기다린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후보자는 오늘(19일) 인사청문회가 오전에 정회한 이후 기자들과 만나, 국민께 설명부터 드려야 한다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야당 측에서 자료 제출이 부실하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는, 갖고 있거나 확보할 수 있는 건 다 제출했고, 제출률도 75% 정도에 이른다고 반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, 자료 보존 기간이 지났거나 자료가 없어져 내지 못하는 것들이 많다며, 조금이라도 더 낼 수 있는 자료가 있는지 찾아보고 있다고 부연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철희 (kchee21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19141543732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