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은 수도권 집값 문제에 세금 규제를 도입할 가능성을 두고, 가급적 안 하는 게 바람직하고 마지막 수단이어야 한다며 지금으로선 깊이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은 어제(21일) 신년 기자회견에서, 세금이란 국가재정 확보를 위해 국민에 부담을 지우는 건데, 특정한 정책을 목표로 전용하면 부작용이 생긴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이 대통령은 꼭 필요하고 유효한 상황인데 바람직하지 않다고 세제 수단을 안 쓸 이유도 없다며, 선을 벗어나 사회적 문제가 되는 상황이면 동원해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. <br /> <br />부동산 공급 대책에 대해선, 곧 국토부가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할 거라며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수치를 제시하고, 계획 수준이 아니라 인허가, 착공 기준으로 할 거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정인용 (quotejeong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2202080212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