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혁신당 지도부가 홍익표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을 만나, 민주당 공천헌금·통일교 특검 수용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지명 철회 등을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준석 대표는 오늘(23일) 국회를 찾은 홍 수석에게, 특검과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 같은 주제는 야당이 목소리를 높일 수밖에 없다며, 원만한 처리에 역할을 해달라고 주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천하람 원내대표도 ’쌍특검’은 국민의 외침이라는 점을 강조한 뒤, 이혜훈 후보자에 대해선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강하게 부탁해달라고 거듭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홍 수석은 정무수석의 역할이 야권의 목소리를 대통령에게 가감 없이 전달하는, ’소통 심부름꾼’이라고 생각한다며, 성실하게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김철희 (kchee21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23103036091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