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재명 대통령이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인 이해찬 전 총리가 베트남 공무 출장 중 위독 상태에 빠졌다는 보고를 받고,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에 급파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청와대는 오늘(23일) 밤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같이 지시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부의장은 호찌민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건강 상태가 악화하며 현지 병원으로 응급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이 부의장은 7선 의원 출신으로 참여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지냈고, 지난해 10월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정인용 (quotejeong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2323062873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