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를 거치며 각종 의혹에 대해 오랜 시간 충분히 이야기할 기회를 가졌다며, 이제 여론과 국민의 입장을 수렴하는 시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지호 대변인은 오늘(24일) 기자들과 만나, 기본적으로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권을 존중한다는 입장이라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이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에서 국민 통합을 위해 어렵게 모신 인사고, 전문성 역시 인정받았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YTN 강민경 (kmk0210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24113436130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