집 주변 '주차 전쟁' 이야기, 저희가 여러 번 전해드렸는데요. <br /> <br />이번에는 빌라 공동 주차장을 독점하려고 바닥에 돌을 붙여 다른 사람의 통행을 막았다는 사연이 올라와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으로 함께 보시죠. <br /> <br />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'주차 막으려고 돌을 본드로 붙인 이웃의 횡포'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인데요. <br /> <br />지금 보시면 한 차량의 네 바퀴에 앞뒤로 돌을 괴어 놓은 게 눈에 띕니다. <br /> <br />저런 걸 어디서 찾았나 싶을 만큼 묵직한 돌 여러 개가 차 바퀴뿐 아니라 차 하부 중간쯤에도 놓여 있고요, <br /> <br />차 뒤쪽에는 절대 빠져나가지 못하도록 검은색 차량으로 가로막기까지 해 놓은 상황입니다. <br /> <br />작성자는 A-B-C, 3개 동으로 이뤄진 빌라에 거주하고 있고 주차장은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인데, B동과 C동 사이 공간에 주차했더니 누군가 저렇게 막아놨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가로막은 검은색 차량에 연락처도 가려져 있어 결국 경찰까지 출동했다는데요. <br /> <br />그러면서 이런 기행을 한 빌런은 재활용 수거함을 다른 동 사람들이 사용 못하도록 돌로 경계선을 쌓은 적도 있다며 동네 '유명 인사'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세나 (sell10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127142850707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